그룹 god의 영원한 큰형님, 박준형이 최근 환갑잔치를 유쾌하게 마무리한 후 승무원 출신 아내, 그리고 사랑스러운 딸과 함께 미국으로 패밀리 여행을 떠난 훈훈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냉동 인간’ 비주얼과 특유의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대중에게 늘 즐거움을 주는 박준형의 특별한 가족 여행 이야기를 상세히 전해드립니다.

1. 1969년생 god 큰형님의 유쾌한 ‘환갑’ 신고식
1969년 7월생인 박준형은 올해로 만 57세, 우리나라 나이(이전 셈법) 혹은 상징적인 의미로 ‘환갑’을 맞이했습니다. 최근 가수 딘딘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진행한 유쾌한 ‘미리 보는 환갑잔치’ 콘텐츠는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요오우~! 나 진짜 환갑인 거 실화냐 매앤~! 하지만 마음만큼은 언제나 20대 장난꾸러기 빼앰(BAAM)!!!”
방송에서 박준형은 환갑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지치지 않는 토크와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습니다. god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인생의 큰 반환점을 돈 그는 대중에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몸소 증명하며 여전히 트렌디하고 젊은 감각을 뽐냈습니다.
2. 14살 연하 ‘승무원 출신’ 미모의 아내와 떠난 패밀리 바캉스
환갑 축하 열기가 채 식기도 전에, 박준형은 자녀의 여름방학 시즌에 맞춰 가족들과 함께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지난 14일, 박준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요오우~ BAM! 다들 더위 조심하고 즐겁고 안전한 한 주 보내길!”이라는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인사말과 함께 미국 현지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단연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14살 연하의 승무원 출신 아내 김유진 씨의 눈부신 미모였습니다. 2015년 결혼 당시에도 단아하고 아름다운 승무원 미모로 큰 화제를 모았던 김유진 씨는 세월이 흘러 한 아이의 어머니가 된 지금도 변함없이 청순하고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3. “조금 쪼그려 앉으면 어때!” 장난기 가득한 현실 부부 케미
이번 미국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가족들과 함께 방문한 동물원 나들이였습니다. 박준형 부부는 넓은 동물원을 배경으로 나란히 쪼그려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 친근한 현실 육아 부부: 화려하게 꾸며진 스타의 모습이 아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걷고, 쪼그려 앉아 동물을 관찰하는 다정한 부모의 정석을 보여주었습니다.
- 장난기 가득한 눈빛: 박준형 특유의 힙한 포즈와 이를 보며 은은하게 미소 짓는 아내 김유진 씨의 상반되면서도 조화로운 케미스트리가 사진 너머로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 폭풍 성장한 딸: 아빠와 엄마의 장점만 쏙 빼닮아 길쭉길쭉하게 자란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도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4. 일과 가정 모두 잡은 ‘원조 사랑꾼’의 품격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내 아내와 딸”이라며 가족에 대한 남다른 책임감과 사랑을 숨김없이 표현해 왔던 박준형. 그는 god의 맏형으로서 무대 위에서는 파워풀한 래핑을 선보이고, 예능에서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활약하는 한편, 가정에서는 누구보다 따뜻하고 다정한 남편이자 아빠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환갑잔치라는 유쾌한 이벤트를 끝내자마자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여행길에 오른 그의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팬들은 그가 올린 게시물에 “준형 형님 여전히 30대 같으십니다!”, “형수님 미모는 볼 때마다 눈이 부시네요”, “행복해 보이는 가족 모습에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등의 훈훈한 댓글을 남기며 이들 가족의 안전하고 행복한 미국 여행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